심형탁 子 하루, 16개월 첫 승마 성공…“우리 아들 진짜 용감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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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子 하루, 16개월 첫 승마 성공…“우리 아들 진짜 용감해” (슈돌)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애 첫 승마에 도전하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생후 16개월 하루가 포니를 만나 처음으로 혼자 말을 타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형탁은 “우리 아들 성장했구나”라며 “작은 말에 작은 하루가 타고 있는 모습을 보는데 그 자체가 작품 같았고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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