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가 충남아산에 큰 수익을 안고 포르투갈 1부리그 팀인 아로카로 떠난다.
박시후 활약을 넘어 유럽 팀들이 관심을 보냈다.
아로카는 2013-14시즌 포르투갈 1부리그로 구단 첫 승격을 한 후 또 2부리그로 떨어졌지만 2021-22시즌 다시 올라와 현재까지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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