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소란을 부리다 제지당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돌아와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범행 후 주거지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이후 A씨를 범행 9시간 만에 인근 주거지에서 긴급 체포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술집 내부에서 B씨의 아내에게 폭언을 퍼붓던 중 B씨와 시비가 붙자, 이에 분개하여 흉기를 지참하고 현장으로 다시 찾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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