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첫 결재…'반도체 속도전'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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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첫 결재…'반도체 속도전' 서명

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첫 선택은 '반도체'였다.

취임 직후 가장 먼저 결재한 안건이 'K-반도체 혁신 대책'이었다는 사실은 민선 9기 경기도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선언으로 읽힌다.

국가와 지방정부가 얼마나 빠르게 기반시설을 마련하고 행정 절차를 지원하느냐가 투자 규모와 생산 능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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