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가 일본 대표팀의 월드컵 32강행을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에게 유임을 요청했다고 2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은 비공식적으로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안했다.
모리야스 감독은 2017년 23세 이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이후 2018년부터 성인 대표팀을 감독하며 일본의 세대교체를 일궈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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