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정체성 품고 성장…아버지 떠난 뒤 처음 찾은 한국.
미국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도전해볼 만한 기량을 갖췄다고 평가받는 조는 태극마크를 달고 2028 LA 올림픽에 출전하길 원한다.
한국 대표로 국제무대에 서기까지는 복잡한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그에겐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도시에서 아버지의 나라를 대표해 뛰고 싶다는 꿈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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