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건 없었다”…정신적으로 더 단단해진 김휘집, 앞만 본다 [SD 창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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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건 없었다”…정신적으로 더 단단해진 김휘집, 앞만 본다 [SD 창원 인터뷰]

“빨리 부상에서 복귀해 잘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김휘집(24·NC 다이노스)은 4월 16일 창원 KT 위즈전서 맷 사우어(27)의 투구에 오른쪽 손목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다.

NC 김휘집(오른쪽)은 2026시즌 멘탈적으로 더 단단해졌다.

부상서 복귀한 직후에는 또다시 경쟁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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