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멀티골로 잉글랜드를 구했다.
잉글랜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 7분 브라이언 시펭가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잉글랜드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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