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적응기를 갖고 있는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첫 홈런과 3번째 2루타를 동시에 터뜨렸다.
또 송성문은 시즌 3번째 2루타와 첫 홈런을 동시에 때렸다.
이제 샌디에이고는 3일부터 LA 다저스와 원정 4연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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