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2일 오후 7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올해 슬로건은 ‘뉴 에라 뉴 스킨’으로 30년간 이어온 영화제의 정체성을 유지하되, AI와 스트리밍 시대에 맞춰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자리에는 장미희 조직위원장과 신철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영화제 조직위원회 및 부천시 관계자, 김민하, 곽경택, 이상민, 원화평, 이준익, 정지영 감독과 배우 유재명, 이시언, 조시 호,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등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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