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330억 소송…오늘(2일) 3차 변론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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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330억 소송…오늘(2일) 3차 변론기일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3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세 번째 국면을 맞이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3차 변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멤버들이 항소를 포기하고 차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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