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이 부르고 리센느가 연기하니…J팝 리메이크 ‘만찬가’ 이게 되네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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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부르고 리센느가 연기하니…J팝 리메이크 ‘만찬가’ 이게 되네 [줌인]

‘레전드 보컬’ 태연이 ‘일본 Z세대 대표 싱어송라이터’ 츠키의 ‘만찬가’를 불렀는데, 뮤직비디오에는 ‘요즘 대세’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등장한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 음원 ‘만찬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누리꾼들은 “곡도 완벽 뮤비도 완벽”, “태연 음색에 리센느 뮤비.모든 게 청량한 여름 그 자체”, “뮤비 감성 무슨 일이냐.리센느 연기도 잘 하네” 등 다양한 호평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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