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개그콘서트’가 지난해 부활 이후 꾸준히 신규 코너를 선보이고 있다.
관객과 즉석에서 호흡하는 참여형 콩트부터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정극 개그, 유튜브 숏폼에 최적화된 빠른 호흡의 코너까지 코미디언들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개그 뷔페’를 차려낸 모양새다.
◇ 역사 속 채널의 부활과 ‘숏폼’ 속도감으로 채운 새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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