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급사 쇼박스(086980)가 올해 상반기 국내 극장가 관객 2명 중 1명을 극장으로 불러들였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군체’, ‘만약에 우리’, ‘살목지’ 포스터.(사진=쇼박스) 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국내 극장 누적 관객수는 5704만 5106명, 매출액은 5790억 1036만 원이다.
또 4개 작품의 매출은 2813억 6075만 원으로, 매출 점유율은 48.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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