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환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2-1 역전승과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경기 후 고든은 케인을 향해 찬사를 보냈다.
이어 “케인은 지금까지 메시만이 보여줬던 수준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메시가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케인이 현재 얼마나 높은 수준에서 뛰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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