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미무역협정 매년 재검토하기로…통상이익 극대화 포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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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미무역협정 매년 재검토하기로…통상이익 극대화 포석(종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일(현지시간) 미국·멕시코·캐나다 무역협정(USMCA)을 현행대로 연장하지 않고 재검토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미국이 멕시코, 캐나다와 달리 협정의 16년 연장에 동의하지 않음에 따라 USMCA는 일단 10년간 효력을 유지하면서 참여국들은 매년 재검토를 통해 치열한 협상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 결정은 협정의 안정적 연장보다 미국의 통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시 재협상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통상 기조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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