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박정인 또 기회 얻었다...몬타뇨 떠난 부천 입단! 이영민 감독은 "뛰어난 잠재력 갖춘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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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박정인 또 기회 얻었다...몬타뇨 떠난 부천 입단! 이영민 감독은 "뛰어난 잠재력 갖춘 공격수"

부천은 7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후반기 공격력 강화를 위해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박정인을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17세 이하(U-17) 대표팀에서는 11경기 10골을 기록했고, U-23 대표팀에서는 6경기 5골을 터뜨렸다.

K리그 통산 128경기에 출전해 19골 5도움을 기록했으며, 2021시즌 부산 소속으로 30경기에서 8골 3도움을 올리며 K리그2 영플레이어상 후보와 베스트11 공격수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가능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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