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대표는 서귀포시가 위탁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이었지만 직책을 버리고 꽃 농장에 들어갔다.
민 대표와 민 대표를 따라 사회복지사를 그만두고 푸른팜에 합류한 손온누리 부대표는 농장 자체 급여를 받지 않고 있다.
자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사례를 만들어내겠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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