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제40대 충남 부여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앞으로의 4년은 부여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간"이라며 '부여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백제고도의 세계화와 미래농업 혁신, 청년 일자리 창출, 맞춤형 복지 확대를 핵심 축으로 '더 위대한 부여'를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1일 부여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지역 기관·단체장과 도·군의원, 출향인사, 군민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제40대 부여군수로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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