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품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PSV 에인트호번에서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영입했다.현재 모로코 대표팀과 함께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 중인 사이바리는 대회를 마친 뒤 네덜란드 챔피언을 떠나 뮌헨에 합류한다.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이며, 등번호는 34번이다”고 공식 발표했다.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스포츠 이사는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흥미로운 공격수 중 한 명인 사이바리를 영입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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