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 수사 당국은 친러시아 성향 우크라이나 재벌을 노린 폭탄 테러 사건과 관련해 1일(현지시간) 외국인 한 명을 체포했다가 석방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모나코의 한 주거용 건물 1층에서 사제 폭발물이 터져 우크라이나 신흥 재벌인 바딤 예르몰라예우 부부와 그들의 13세 아들이 다쳤다.
모나코는 프랑스 수사 당국과 협조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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