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는 32강에서 월드컵 일정을 마무리했지만, 아마드는 이번 대회에서 교체로 나와 2골을 기록하며 조커로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이제 그는 맨유 프리시즌을 앞두고 휴식과 재정비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맨유에서의 부진 아쉬움을 월드컵에서 풀어내는 중이다.
그러면서 “맨유는 그를 향후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보고 있으며,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결과적으로 아마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팀에 잔류하게 되며, 향후 맨유 공격진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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