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6월 30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토트넘 골키퍼 비카리오 영입에 진지한 관심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신예’ 안토닌 킨스키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그에게 주전을 맡기려 하고 후보 자원으로 두브라프카까지 데려왔다.
영국 ‘스포츠 뷰’는 “유벤투스의 비카리오 관심은 분명하며, 이제는 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했다.이는 자연스럽게 기대감을 높이는 일이다.토트넘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비카리오의 이적을 막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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