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은 토트넘과 유벤투스다.또한 이강인은 시즌당 1,700만 유로(약 300억 원)의 연봉을 제시한 한 아랍 구단의 제안도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을 비롯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면서 이강인을 둘러싼 영입 경쟁도 본격적으로 불붙는 분위기다.
이강인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면 구단 역사상 네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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