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미디어 조은비 디라이트 대표] 시원하고, 맑은, 푸르른 바닷물 같은 그 눈동자를 바라보면.
두 달 동안 임시 보호하고 있는 가장 친한 친구의 고양이 두 마리 중 누나인 우유.
우유는 나와 닮은 면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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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세대 졸업해서 주얼리 공방을 하세요?”
<참교육>을 봐야 하는 이유
<살목지>는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했을까?
내가 지난달에 ‘빡세게’ 달렸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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