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맨유 주전 MF를 월드컵 선발로 써라!’ 주장한 루니 “마이누는 공수 양면 기여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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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맨유 주전 MF를 월드컵 선발로 써라!’ 주장한 루니 “마이누는 공수 양면 기여 가능해”

아직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한 코비 마이누가 선발 기회를 받을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전설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 사령탑 토마스 투헬 감독이 콩고와의 경기에서 반드시 마이누를 미드필더로 선발 기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루니는 마이누가 월드컵에서 뛸 기량이 충분하다며 잉글랜드가 기용해야 함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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