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경사! 리버풀, 미나미노-엔도 이어 3번째 日 선수 원한다...“사노 영입에 강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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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대경사! 리버풀, 미나미노-엔도 이어 3번째 日 선수 원한다...“사노 영입에 강한 관심”

사노 카이슈가 미나미노 타쿠미, 엔도 와타루에 이어 리버풀 유니폼을 입는 3번째 일본 선수가 될까.

J2(2부) 리그 소속 마치다 젤비아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빠르게 주전으로 도약해 이름을 알리더니 이후 가시마 앤틀러스로 이적해 그곳에서도 활약을 이어가며 J1 리그 무대에서도 인상을 남겼다.

비록 일본이 패배하며 월드컵 일정은 마무리됐지만, 사노는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임팩트를 확실히 뽐내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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