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소리를 하길래 개껌을 던졌습니다."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귀국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향해 개껌을 던졌던 30대 직장인 A씨가 당시 상황을 처음으로 직접 설명했다.
이후에도 경찰 통제가 그대로 유지되는 모습을 보며 그는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가 또 나오겠구나 생각했는데 정 회장이 나타났다"고 했다.
30분 후 경찰은 위험성이 없는 물건이라는 점을 확인하겠다며 개껌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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