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장마가 전반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1일 남부 지방을 먼저 강타한 정체전선은 이후 점점 더 북상해 2일부터는 중부 지방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10개 구단 가운데 장마에 영향을 받지 않는 돔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팀은 키움 히어로즈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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