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도 영향이 있어서 부탁드릴게요”라고 전했다.
또한 뷔는 “투어를 다니는 동안에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너무 소중해요”라며 “배려를 부탁드릴게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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