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최근 서울국제도서전에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가 이번에는 AI 기술과 트렌디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융합해 도심 한복판 광화문으로 직접 독자들을 찾아간다.
kt 밀리의서재는 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KT 온맞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도서, 웹툰, 웹소설 및 인공지능(AI) 체험형 콘텐츠를 집약한 차세대 도심 팝업 스토어를 오는 7월 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팝업 현장에서 전자책 영역을 넘어 웹툰·웹소설 플랫폼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는 밀리의서재의 미래 콘텐츠 경쟁력을 시각적·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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