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이 홈런왕 경쟁의 한가운데에 섰지만, 타이틀보다 팀의 승리를 우선했다.
홈런 외에도 오스틴이 이어가는 또 하나의 기록은 전 경기 출전이다.
오스틴은 올 시즌 LG가 치른 전 경기(79경기)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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