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내년에 열리는 유럽 국가 대항 가요제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이하 유로비전)에 참가한다고 대회를 주관하는 유럽방송연합(EBU)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EBU는 캐나다 방송사 CBC/라디오캐나다(이하 CBC)가 불가리아에서 열리는 내년 유로비전 준결승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캐나다가 2015년 호주 이후 유로비전에 새로 출전하는 첫 국가라고 전했다.
그동안 여러 캐나다 출신 가수가 프랑스와 스위스 등 불어권 국가 대표로 유로비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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