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는 지난 6월 27일 부산 사직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외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in Busan'에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지역 대학 유학생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글로벌 문화교류 행사로 마련됐다.
국립부경대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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