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선수 중심 개막 프로그램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개막식은 기존 의전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참가 대학 대표 선수들이 직접 무대에 오르는 미디어데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박한동 회장은 “축구가 어려운 시점에도 대학축구를 위해 찾아준 언론과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끝까지 잘 마치고, 대학축구에 더 많은 관심이 모일 수 있게 하겠다.선수들이 좋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많은 노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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