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한국도자학회와 공동으로 '2026 영산대학교·한국도자학회 국제도자초대전'을 7월 4일까지 해운대캠퍼스 학천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생각하는 사물(Thinking Object)'을 주제로 서로 다른 문화와 조형 언어를 가진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현대 도예의 새로운 가능성과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내에서는 영산대 인테리어도예디자인전공 강무창 교수와 김현식 석좌교수를 비롯한 도예 작가들이 다양한 조형성과 예술성을 담은 작품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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