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가 운영하는 부산시 환경보건센터는 미세먼지 고농도 예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보건 사전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노출평가와 건강상담을 2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환경보건센터는 기존 대기오염측정망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분석하기 위해 지난해 머신러닝 기반 행정동별 대기오염물질 노출 예측 모델을 구축했다.
센터는 부산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지역 대기오염도를 분기별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농도 조사도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