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 살생부' 열렸다…대혼돈의 코스닥 시장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살생부'가 1일 열렸다.
한국거래소는 일단 올해 88개 기업이 퇴출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시장에선 이보다 훨씬 많은 기업이 상폐 심사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상장폐지 기준 강화안이 발표된 지난 2월 12일 이후 6월 말까지 코스닥 상장사의 대표이사 변경, 주식병합, 공급계약 공시가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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