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박재엽(20)이 연장 승부를 끝내는 장타 한 방으로 팀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8위 롯데는 5위 두산(39승2무39패)과 격차를 4경기로 좁혔다.
로드리게스는 7이닝 6안타 무4사구 8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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