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자신만의 사랑 철학을 밝혔다.
이에 황정음은 “사랑없이 어떻게 사냐.인간은 사랑을 해야 한다.우리는 사랑을 하려고 태어난 것”이라고 확고한 생각을 밝혔다.
제작진이 “또 남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있냐”고 묻자, 황정음은 “만나는 건 어떠냐.당연히 사랑을 해야죠”라며 “결혼한 사람들은 또 다른 사랑을 할 수 없으니까.부럽지, 부럽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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