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7월 4일 광안리해변 SUP ZONE 일원에서 '2026 부산광역시장배 전국 SUP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부터 45세 이상까지 전국 선수와 동호인 65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광안리에서 전국 SUP 선수와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회를 열게 돼 뜻깊다"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통해 해양레저 스포츠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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