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는 지난 6월 29일 '호텔 전문인력 객실코디 양성사업' 3기 교육생 수료식을 열고 중장년층 취업 지원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 '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지난 7년간 602명의 고용을 창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호텔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더욱 확대해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