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경 사상구청장은 1일 공식 취임하며 '힘 있는 변화, 살고 싶은 사상'을 새로운 구정 목표로 제시했다.
이어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 행정의 첫 행보를 이어갔다.
현장을 구정 운영의 출발점으로 삼고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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