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긴급 돌봄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
AI돌봄SOS센터는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해바라기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 운영하며, '잠깐돌봄앱'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과 가까운 돌봄 인력을 연결하는 통합 돌봄 플랫폼 역할을 맡는다.
정 구청장은 "주민 누구나 도움이 필요한 순간 신속하고 실질적인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빈틈없는 통합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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