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첫날인 1일 '세계적 반도체 메카' 도약을 목표로 반도체 산업 육성 청사진을 발표했다.
'통합의 힘! 반도체로 여는 대한민국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계획 발표를 계기로 지역 발전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시는 이날 '전남·광주 반도체 트라이앵글'과 '반도체 순환 생태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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