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SK '800조 AI 투자' 맞춰 ‘4기 메가 팹’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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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SK '800조 AI 투자' 맞춰 ‘4기 메가 팹’ 선포

“1986년 강제로 갈라졌던 역사를 끝내고, 320만 시민의 힘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중심을 세웁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18민주광장에서 역사적인 출범식을 열고, 8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발맞춘 ‘반도체 트라이앵글’ 전략을 선포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일 오후 7시, 통합특별시 시민주권정부의 상징적 공간인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식 및 반도체 투자환영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겸한 출범사에서 차별과 소외로 얼룩졌던 지역의 과거사를 짚으며 뜨거운 통합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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