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퇴사 사유 : 팀장님 입 냄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팀장님은 업무 능력도 평범하고 성격도 무던했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며 "30년 넘게 흡연한 사람 특유의 니코틴 냄새와 하루 여러 잔 마시는 믹스커피 냄새, 여기에 양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긴 편도결석 냄새가 뒤섞여 있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입 냄새는 단순히 커피를 마셨거나 양치를 하루 정도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보다 구강 내 세균과 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훨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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