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새로운 신혼 일상을 꾸려가는 박위·송지은 커플이 텃밭 농사에 도전했다.
삽을 들고 직접 땅을 파며 모종을 심은 건 오롯이 송지은의 몫이었고, 휠체어를 탄 박위는 텃밭 바깥에서 응원을 보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위가 응원단장이고 송지은이 현장 요원이네", "방울토마토 수확하는 거 보고 괜히 뿌듯했다"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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