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이날 경제·산업, 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 도정의 비전을 공유하고 충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용한 신임 충북도지사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 새 도정 목표인 ‘충북 대전환! 민생 실용 충북!’을 공식 선포했다.
신용한 지사는 “지금 충북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대전환’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5대 도정 방침을 나침반 삼아, 160만 도민과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변화, ‘민생 중심의 실용 충북’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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