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앞에 다짐하고, 돌봄으로 실천하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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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앞에 다짐하고, 돌봄으로 실천하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취임

충혼탑에서 민선9기의 첫 다짐을 마친 최 구청장은 구청으로 이동해 취임 첫 결재로 ‘동대문구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시행’에 서명했다.

최 구청장은 “나라를 지켜낸 희생을 기억하며, 이제는 행정이 구민의 삶을 지켜야 한다”며 “복지는 책상 위 계획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에서 시작돼야 한다.혼자 사는 주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고립 위험에 놓인 이웃까지 행정이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 구청장은 이날 전농동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등청 환영식, 1호 결재, 사무 인수인계서 서명, 취임식, 직원 조회 등을 이어가며 민선9기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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